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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흑백요리사' 파브리 셰프의 이탈리아 치즈 마스터클래스...<포르마지아모, FORMAGGIAMO> 킥오프

2025.11.20 | 조회 : 831 | 댓글 : 0 | 추천 : 0

 

'흑백요리사' 파브리 셰프의 이탈리아 치즈 마스터클래스

<포르마지아모, FORMAGGIAMO> 킥오프

 

 

- 19일, 오프닝 행사 스타 셰프 파브리치오 페라리의 치즈 마스터클래스

- 이탈리아 무역공사(ITA) 서울 홍보관에서 열려

 

이탈리아 외교부와 이탈리아 무역공사(ITA)가 ‘메이드 인 이탈리아(Made in Italy)’ 제품 프로모션을 위하여 이탈리아 유제품 협회 아쏠라떼(Assolatte)와의 협업으로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하이스트리트 이탈리아(High Street Italia)에서 총 나흘간 이탈리아 치즈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모션의 메인 키워드는 ‘포르마지아모(FORMAGGIAMO)’로 이탈리아 식문화 속 장인정신의 상징인 치즈에 대한 사랑을 의미한다.

 

행사의 시작을 알린 19일에는 특별한 오프닝 이벤트가 열렸다. 넷플릭스 인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한 이탈리아 출신 스타 셰프 파브리지오 페라리(Fabrizio Ferrari)가 직접 참여 해 다양한 참여해 ‘메이드 인 이태리(Made in Italy)’ 치즈를 실제 요리에 활용하는 방법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쿠킹쇼를 진행했다.

 

셰프는 “이탈리아 요리는 치즈를 빼놓고 설명할 수 없다, 치즈가 빠진 파스타는 상상하기 힘들다”며 이탈리아 장인 정신이 깃든 치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쿠킹쇼에서는 4가지 치즈를 활용한 파스타 요리와 발효라는 공통점을 지닌 한식의 김치와 이탈리아의 치즈를 결합한 치즈 김치볶음밥 쿠킹 시연을 펼쳐 이탈리아 치즈를 활용한 미식의 정수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이탈리아 무역공사 관장 페르디난도 구엘리(Ferdinando Gueli)는 "이탈리아 치즈와 관련해 여러분에게 말하고 싶은 3가지 키워드가 있다. 고유성, 품질, 다양성이다"라고 소개했다. 또한 주한 이탈리아 대사 에밀리아 가토(Emilia Gatto)는 “이탈리아에게 있어 ‘미식 외교’는 매우 중요하다. 한국도 매우 훌륭한 음식과 식문화를 갖고 있지만 아직은 기술과 문화 콘텐츠에 집중돼 있다. 이에 양국이 서로 협력하여 우수한 양국의 식문화를 알리는데 더욱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프닝 행사를 시작으로 이탈리아 무역공사 홍보관 ‘하이스트리트 이탈리아’에서는 오는24일까지 이탈리아 치즈를 주제로 국내 전문가가 펼치는 교육 세미나와 이탈리아 북동부 프리울리(Friuli) 지역의 명문 요리사 가문 출신 사무엘 주카(Samuel Zucca) 셰프, 이탈리아 요리학교 ALMA 한국 앰버서더 프란체스코 길아르디(Francesco Ghilardi) 셰프, 롯데호텔 총 주방장 세바스티아노 잔그레고리오 (Sebastiano Giangregorio) 셰프등이 참여하는 쿠킹쇼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시아고(Asiago), 고르곤졸라(Gorgonzola), 그라나파다노(Grana Padano),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Parmigiano Reggiano) 등 대표적인 이탈리아 치즈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이탈리아 요리 전통을 홍보하고 전 세계에 이탈리아의 뛰어난 품질을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미식 캠페인으로 매년 11월 셋째 주에 전 세계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이탈리아 세계음식주간(Week of Italian Cuisine in the World)’의 연계 행사다.

 

 

특히 올해는 10주년을 맞이해 "이탈리아 요리: 문화, 건강, 그리고 혁신"이라는 주제로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나아가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 후보로서 이탈리아 요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모델로서 이탈리아 요리를 조명하며, 생산부터 재사용까지 이탈리아 농식품 체인을 이끄는 혁신과 연구를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한층 새롭고 다채로운 주제로 국내 소비자들을 만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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