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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동]특급한우전문점 투플러스 갈비탕 2007.10.02
엘리야 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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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본세팅... 접대할 때 오면 좋겠더라구요... 법인카드로 와야 맘편히 먹지 원... -.-




[2] 창밖으로 양재역 사거리가 보입니다.




[3] 반찬이 8가지인가 나온 것 같아요. 갈비탕 하나 시키는데... 부가세도 없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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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갈비탕 그릇이 크기가 큰 편이에요... 국물만 있는 듯해서 살짝 겁먹었는데...




[7] 내용은 꽤 많더라는... 갯수에서야 양재 버드나무집을 당할 수 없겠지만 크기나 실하기로 보면 이쪽이 오히려 저는 좋은 듯 합니다.




[8] 아래깔려 안보이는 것까지 6대가 들어있었어요. 같이간 분도 6대였다고 하시네요. 저보다는 좀 작은 갈비라고 좀 아쉬워하시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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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역 사거리에 보면 투플러스라고 한우전문점이 있는데요, 이름에 아예 투플러스라고 명시하고 특상급 한우만 내고 있습니다. 1++만 쓴다는 얘기죠... 이런곳에서 고기 먹는 거 물론 행복하지만 대략 만만치 않고, 또 노려볼만한 메뉴가 갈비탕이죠. 보통 생갈비, 설화갈비 등등 내고, 고기 받아서 직접 숙성하거나 손질해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수입갈비 말고 자체적으로 나온 한우갈비로 갈비탕을 끓여주는 곳들이 종종 있거든요. 물론 그경우 소량 한정판매를 하는 것이 기본이구요.

이집은 전에 고기를 한번 먹어봤는데, 분위기도 고급스럽고 독립적인 분위기인데다 고기가 상당히 좋았어요... 그래도 내 돈내고 1인분에 5만원 가량하는 고기를 아무때나 먹기는 어려운 노릇이죠. 그래서 갈비탕은 어떤가하고 봤는데 역시 기대이상이더군요.

일단 가격이 1만원인데, 꽤 실한 크기의 갈비가 6개나 들었더라구요... -.- 국물에 가려있을 때는 몰랐는데 꺼내놓고 보니 만만치 않은 양이... 게다가 갈비 자체의 맛이나 중량도 꽤 되구요. 못 재수에 따라 더 실한 그릇이 걸리기도 하겠지만 기본적으로 5~7대 정도 넣어주는 것 같아요.

국물은 뼈국물, 조리료 그딴 것 없이 딱 깔끔하게 갈비국물... 스럽습니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스타일이에요... 1만원짜리 갈비탕에 반찬도 여러가지 딸려나오고 후식까지 나와서 좀 미안터군요... 맛있었다고 하니까 다음에 오라고 3만5천원짜리 생등심(꽃등심은 더 비싸고...) 쿠폰을 주시더라는... ㅠ.ㅠ 담에 고기 먹으러 갈려구요,,, 젤 좋은 등심은 4만9천원, 젤 좋은 생갈비는 5만5천원입니다.

전화 : 02-586-0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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