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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다이어리알] 하나카드 VIP 9월의 쿠킹클래스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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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다이어리알]

하나카드 VIP 9월의 쿠킹클래스

 

에드워드 권 셰프의

<랩 24>

 

 

하나카드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매달 개최하는 2019 쿠킹클래스 행사에서는 국내의 저명한 셰프가 눈앞에서 선보이는 요리 시연 및 강연, 그리고 시식을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미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매 행사마다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2019년 8월의 쿠킹클래스는 8월 20일 화요일 신사동에 위치한 에드워드 권 셰프의 “랩24(LAB XXIV)”에서 열렸다.

 

랩24의 오너 에드워드권 셰프는 우리나라에 셰프라는 단어가 생소하던 시절 한국 외식 시장에 하나의 지위로서의 셰프의 세계를 구축하고 쿡방 열풍을 불러일으킨 1세대 셰프테이너이기도 하다.

권 셰프의 랩24는 프랑스 관광청이 선정하는 세계 1000대 레스토랑 `라 리스트’에 2년 연속 등재된 바 있으며 두바이의 7성급 호텔 버즈 알 아랍 호텔의 수석 총괄 주방장으로 활동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경력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진심을 담은 요리는 거짓을 말하지 않는다”라는 철학으로 요리하며 식음료 사업 컨설팅, 방송, 식음료 제조 등 음식과 관련된 다양한 영역에 활발히 활동하며 대한민국 음식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신사동의 랩24는 24시간 셰프가 요리를 연구하는 공간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 프렌치 레스토랑이다.

에드워드 권 셰프는 랩24의 요리를 단순히 프렌치 요리가 아닌 `K-FRENCH’라는 새로운 장르로 구별지었다.

한국의 `K’를 의미하며, 우리의 발효와 숙성을 프랑스 요리 기법으로 재해석한 형태의 요리를 제공하며 파인다이닝의 경험이 많아질수록 식문화의 수준이 높아진다는 철학으로 더욱 많은 고객들이 파인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에 몰두하고 있기도 하다.

 

말이 필요 없이 국내 최고의 명성을 지닌 에드워드 권 셰프의 쿠킹클래스에 직접 참여하고, 랩24의 공간과 코스 요리를 경험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였기에 많은 참여 신청이 있었으며 그 경쟁을 뚫고 선정된 VIP고객들은 그 어느 때보다 큰 설레임을 안고 랩24를 방문했다.

 

 

이번 쿠킹클래스에서 시연한 요리는 <썸머가든>이라는 이름의 샐러드 요리로 제철 잎채소와 된장 매실 드레싱을 곁들인 메뉴다.

샐러드에 들어가는 잎 채소와 허브의 종류만 해도 16가지다. 실제로 가정에서 구현할 때는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 구성하여 응용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샐러드에 식감을 부여하는 매실절임, 호두,수수,볶은 곤약 등의 가니쉬와 현재 랩24의 정체성과 맞닿아 있고 "K-프렌치"란 어떤 형태인지를 경험하도록 해주는 요소 중 하나인 된장과 매실청을 활용한 드레싱 만드는 법 등 요리와 식재료에 대한 클래스가 에드워드 권 셰프의 탁월한 입담으로 진행되자 참가 고객들 간의 어색한 분위기도 금새 화기애애하게 바뀌었다.   

랩24의 주방은 여느 파인다이닝과는 달리 환하게 오픈되어있는 구조다.

그 어느 곳 보다 완벽하게 관리가 되고 있다는 자신감의 표현이기도 하다. 덕분에 코스별로 완벽하게 분업화 되어있는 에드워드 권 셰프의 주방을 셰프의 설명과 함께 마음껏 엿볼 수 있었다.

 

 

쿠킹클래스가 끝나고 즐거운 식사시간이 이어졌다.

이날은 특별히 쿠킹클래스 참가자를 위한 시식코스가 아닌 랩24의 런치 풀코스가 제공되었다.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 모두에게 랩24에서의 경험을 최대한 행복한 미식의 경험으로서 만끽하고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셰프의 배려 덕분이다.

 

첫 번째 코스는 랩 24의 웰컴테이스트로 식사가 시작되었다.

마늘, 쌀, 수수 튀일과 한국 고유의 오방색을 나타내는 흑임자 후무스, 제주산 고등어, 치킨 리에뜨와 푸아그라, 토마토&참외&오이, 산양젖 리코타 치즈까지 5까지 딥이 제공되었다. 

 

 

다음으로는 트러플을 비롯한 8가지의 버섯이 들어간 시그니처 스프인 머쉬룸 카푸치노 스프가 제공되었다. 이 메뉴는 9년의 시간동안 에드워드권 셰프의 레스토랑에서 오랜 사랑을 받고 있는 메뉴다.

 

다음으로는 이날의 쿠킹클래스 메뉴이기도 했던 썸머가든 샐러드가 제공되었다.

여름 허브와 매실 절임, 된장 유자 드레싱이 곁들여 졌다.

 

다음으로는 랍스터 육수에 익힌 메로와 피망 사바용 소스, 백김치 렐리쉬가 제공되었다.

 

이날의 메인 코스는 수비드 닭가슴살에 포르치니 버섯과 완도산 전복을 곁들인 메뉴가 제공되었다.

한식의 반상을 응용하여 메인 플레이트와 함께 곁들일 가니쉬는 별도의 그릇에 담겨 제공되었다.

감자 크로켓과 라따뚜이, 연근초절임 세가지 모두 하나의 요리로 손색없는 맛을 경험하도록 해주었다.

 

디저트로 제공된 제주 초당 옥수수 아이스크림과 망고겔, 파마산치즈가 제공되었다.

그리고 흑임자 까눌레와 치자와 화이트 초콜릿 강정, 크림치즈와 자몽을 곁들인 칩 등이 차와 함께 즐길거리로 제공되었다.

 

참가자 분들의 요청에 의해 에드워드 권 셰프와 함께 하는 포토타임을 가지며 2019년 8월의 쿠킹클래스가 마무리 되었다.

완벽한 프랑스 정찬과 함께한 이날의 특별한 오후는 참가자들에게 긴 여운으로 남을 듯 하다. 

또한 조만간 랩24에서는 파블로 피카소의 원작 등 세계적인 미술 작품을 만나볼 수 있게되었다. 요리의 예술이라 할 수 있는 파인다이닝과 전세계 미술사 속 가장 위대한 거장의 작품이 만난 오감을 풍요롭게 가꾸어 주는 공간으로서 진화를 거듭할 예정으로 다이닝 씬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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