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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조선호텔] 서머 F&B 프로모션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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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여름 디저트

라운지 & 바 ‘빙수, 파르페’ 출시

 

- 당도와 신선도에서 최고의 여름 제철과일 수박, 청포도를 이용해 무더위를 식혀줄 빙수

- 수제 아이스크림 또는 카스텔라와 다양한 토핑을 층층이 쌓아내 화려한 파르페

- 이른 더위로 전년 대비 한달 앞당겨 출시, 판매량 20% 이상 증가 기대해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라운지 & 바(Lounge & Bar)’에서는 무더위를 식혀 줄 빙수와 파르페를 8월 31일(토)까지 판매한다.

 

빙수에 들어가는 과일은 여름 제철 대표 과일 ‘수박’과 ‘청포도’ 등으로 당도와 신선도에서 월등한 국내 최고 제품을 선별해 시원한 맛을 제공한다. ▷수박 빙수는 마치 수박을 통째로 먹는 듯한 시원한 느낌이 드는 수박 껍질에 담겨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갈증을 해소해주는데 탁월한 수박의 달콤한 과즙을 얼음으로 얼려 소복하게 올리고, 수박 씨는 초콜렛으로 올려 표현했다. 빙수 속에는 수박이 쏙 쏙 담겨 있어 찾아 먹는 재미도 있다. 경상북도 고령군 우곡 지역에서 가야산 지류의 맑은 물과 낙동강변의 사질양토의 비옥한 토질에서 자란 수박을 이용해 12브릭스로 높은 당도를 자랑한다. ▷청포도 빙수는 달콤한 과즙이 풍부한 청포도를 갈아내 3일동안 얼려 부드러운 빙수 얼음으로 소복하게 올려낸 후 빙수 속에 청포도를 가득 담아놓았다. 가격은 모두 3만 6천 원이다. (세금, 봉사료 포함)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라운지 & 바는 올해 처음으로 혼자 하나의 빙수를 즐기는 ‘1인 1빙’ 트렌드를 반영해 1인 빙수를 선보인다. 수박과 청포도 1인 빙수 가격은 모두 2만원이다. (세금, 봉사료 포함)

 

여름 이색 디저트로는 적포도 파르페를 선보인다. 부드러운 생크림에 라운지 & 바에서 직접 만든 적포도 아이스크림과 다양한 토핑을 층층이 쌓아내 화려한 비주얼이 특징이다. 적포도 셔벳, 달콤한 꿀, 오렌지 소스, 이탈리아식 푸딩인 피나코타 등을 넣어 달콤함을 더하며 바삭한 휘유타쥬 과자를 올려냈다. 가격은 2만 7천 원이다. (세금, 봉사료 포함)

 

빙수와 파르페를 개발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유재덕 조리팀장은 “지난 4월 낮 최고기온이 20〮C까지 기록하는 등 이른더위가 찾아와 여름 디저트 출시를 전년에 비해 한달 가량 앞당겼다”며 갑자기 더워진 갈증해소에 포인트를 두고 여름 제철과일인 수박과 청포도를 이용해 빙수를 개발해 작년보다 판매량이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가격: 수박∙청포도 빙수 3만 6천 원 / 포도 파르페 2만 7천 원 (세금, 봉사료 포함)

■ 기간: ~ 8월 31일(토)

■ 문의 및 예약: 02-317-0365 (라운지 & 바)

 

 

한 여름 밤, 서울 도심에서 즐기는 샴페인 살롱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나인스 게이트 ‘샴페인 바캉스’ 프로모션

 

-도심에서 19세기 프랑스 살롱 문화를” 나인스 게이트(The 9th Gate) 샴페인 바캉스 프로모션

-샴페인, 치즈 그리고 레스토랑 시그니처 메뉴까지…특급호텔 샴페인 살롱에서 한 여름 밤의 꿈 같은 시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대표 레스토랑 ‘나인스 게이트(The Ninth Gate)’가 한여름 더위에 지친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블랑 루즈 프로모션, ‘샴페인 바캉스’를 오는 7월 12(금)일부터 8월 24일(토)까지 까지 진행한다.

샴페인 바캉스를 즐기는 고객들은 레스토랑 입장 후 제공되는 전용 와인 글라스로 ‘드라피에(Champagne Drappier)’, ‘앙리오(Champagne Henriot Souverin)’ 그리고 ’뵈브 클리코(Veuve Cliquot)’ 샴페인 3종을 오후 9시부터 12시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프랑스 샤를드골 전 대통령이 사랑한 샴페인으로 알려진 드라피에, 프랑스 와인리뷰(RVF)에서 최고의 샴페인으로 꼽힌 앙리오, 또한 최초의 샴페인 하우스 여성 경영자로서 수많은 업적을 남긴 뵈브 클리코까지 엄선된 샴페인 리스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샴페인과 함께 제공되는 아티장 치즈 3종과 나인스 게이트의 시그니처 메뉴, 크랩 케이크도 고객들의 눈길을 끈다. 고소하고 단맛이 인상적인 프랑스 경성 치즈 ‘콩테(Comte)’, 우아하고 풍부한 맛의 프랑스 트리플 크림 치즈 ‘브리야 사바랭(Brillat-Savarin)’, 부드러운 풍미와 은근한 견과류 향이 일품인 프랑스 노르망디 치즈 ‘퐁 레베크(Pont L’Eveque)’, 기분 좋은 산도와 꽃향기 풍미의 미국 치즈 벨라 비타노 골드(Bella Vitano Gold)’ 등 나인스 게이트가 엄선한 치즈가 샴페인의 풍미를 한층 끌어 올린다. 아울러, 킹크랩에 마요네즈, 디존 머스터드, 우스터 소스 등을 이용해 양념한 후 동그랗고 도톰하게 모양을 내 밀가루, 계란물 빵가루 순으로 묻혀 익혀낸 크랩 케이크가 더위에 지친 고객들의 입맛을 돋운다.

 

나인스 게이트의 샴페인 바캉스 프로모션은 오는 7월 12일(금)부터 8월 24일(토)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1인 기준 8만 원이다. (세금, 봉사료 포함/ Last Order 오후 11시 30분)

나인스 게이트 오치윤 지배인은 “무더위엔 사랑하는 이들과 즐기는 맛있는 시간만한 게 없다”며 “청량한 샴페인부터 시그니처 메뉴까지, 나인스 게이트 샴페인 바캉스가 선사하는 맛있는 시간을 즐기며 진정한 도심 속 휴양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운영 기간: 7월 12일(금) - 8월 24일(토)까지 매주 금, 토

■ 예약 문의: 02-317-0366 (The 9th Gate)  

 

 

레스케이프 호텔 라망 시크레(L'Amant Secret) 초여름 코스 선보여

 

- 점심,저녁 단일코스에서 2종 메뉴로 다양화

-대저 토마토, 세발나물 등 한국의 제철 식재료와 양식의 만남

-명동의 길거리 음식을 재해석한 디너 코스 요리

 

신세계조선호텔의 부티크호텔, ‘레스케이프(L’Escape)’ 최상층(26층)에 위치한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라망시크레(L'Amant Secret)에서 초여름 코스요리를 6월 30일(일)까지 선보인다.

라망 시크레의 손종원 헤드 셰프가 선보이는 이번 초여름 코스는 점심, 저녁의 단일 코스메뉴를 2가지 메뉴로 다양화했다. 바쁜 비즈니스 미팅 고객을 위해 기존 구성에서 간략하게 선보이는 시크레 메뉴와 조금 더 여유를 즐기며 다양한 식재료를 맛 볼 수 있는 라망 메뉴로 각각 구성했다.

자연, 농부와의 소통을 강조하는 손종원 헤드 셰프의 자연주의적인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했으며 한국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제철 식재료를 양식 코스 요리와 함께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대저 토마토를 활용해 투명하고 맑게 표현한 ‘대저 토마토 가스파쵸 콘소메’, 근대, 세발나물, 참나물 등을 곁들인 ‘한우와 한국의 나물들’, 괭이밥나물, 땅콩호박으로 표현한 ‘초여름 미네스트로네’ 등 메뉴에서는 한국의 초여름을 담았다.

특히, 서울의 중심가에 위치한 호텔로서 명동의 길거리 음식을 재해석한 까나페를 구성, 디너요리로 선보인다. ‘명동에서 온 작은 한입거리들’로 재해석된 명동의 길거리음식들은 라망 시크레만의 위트로 풀어냈다.

 

명동의 길거리음식으로 쉽게 볼 수 있는 ‘맥반석 오징어’는 동해산 오징어를 갈아서 말린 뒤 유자 요거트 드레싱을 곁들여 검은 자갈위에 올렸다. ‘핫도그’는 쿠르 부용(Court bouillon)으로 쪄낸 전복을 넣은 뒤 갑각류 에이올리를 뿌린 ‘전복 핫도그’로 재탄생했다. 크레이프를 한국식 ‘복주머니’ 로 표현해 그 안에는 명동의 대표 메뉴 중 하나인  ‘칼국수’에서 영감을 받은 맛을 담았다. 한우 비프 타르타르와 달걀노른자 잼, 호박 등으로 진한 명동교자식 칼국수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오렌지, 석류, 딸기 등 매 시즌별로 명동의 리어카 음식 중 하나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생과일 주스는 라망 시크레만의 색깔로 만든 ‘파인애플 주스 콘소메’와 스모크한 파인애플로 표현했다.

명동의 길거리음식처럼 까나페도 지속적으로 변화하면서 호텔의 지리적인 아이덴티티를 표현해나갈 예정이다.

 이외에도 저녁메뉴에 제공되는 ‘브래드&버터’에서는 한국의 대표 길거리 음식 중 하나인 ‘계란빵’도 찾아볼 수 있다. 초리조와 차이브, 체다치즈 등을 함께 넣은 머핀으로 재탄생한 레스케이프만의 계란빵이다.

라망시크레 손종원 셰프는 “명동과 서울, 그리고 한국에서 느낄 수 있는 초여름을 레스케이프만의 위트와 컬러를 담아 표현해냈다.”며 “지속적으로 한국의 식재료를 서울스럽게, 레스케이프스럽게 담아낼 수 있도록 메뉴를 개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라망시크레 초여름메뉴 : 런치 55,000원 / 90,000원, 디너 110,000원 / 150,000원 (~6/30일)

-예약문의 (02)317-4003

 

 

이 잔에 저 맛으로 주세요” 내 취향대로 즐기는 호텔 칵테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라운지 & 바 ‘폴링 포 진 앤 토닉’

 

- 진, 가니쉬, 글라스까지…무빙카트에 담겨 고객들 찾아가는 개인 맞춤형 칵테일 서비스

- 눈 앞에서 펼쳐지는 바텐딩! 특급호텔에서 나만의 칵테일을 만들어보세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라운지 & 바는 고객들이 취향에 따라 진과 가니쉬를 선택해 원하는 글라스에 담아 마시는 개인 맞춤형 칵테일 서비스, ‘폴링 포 진 앤 토닉(Falling for Gin and Tonic)’를 진행하고 있다.

 

‘폴링 포 진 앤 토닉(Falling for Gin and Tonic)’ 서비스는 고객들에 의한, 고객들을 위한 칵테일 경험을 선사한다. 다양한 진과 가니쉬들이 ‘무빙 바’에 진열돼 고객들을 찾아가고, 고객들은 김대욱 헤드 바텐더의 친절한 설명을 들으며 나만의 칵테일 제조를 시작한다. 무빙 바는 카트 형태의 움직이는 바 테이블로 라운지 & 바가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고객들은 바에 앉지 않더라도 원하는 자리에서 바텐딩을 감상할 수 있다. 김대욱 헤드 바텐더가 모든 재료를 무빙 바에 싣고 고객의 자리 앞으로 가서 직접 칵테일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준다. 고르는 재미가 있는 무빙 바는 클래식 칵테일을 주문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이번 ‘폴링 포 진 앤 토닉’ 서비스의 무빙 바에는 허브와 과일향의 진 15종이 아이스 버켓에 담겨 있고, 가니쉬로는 자몽, 로즈마리, 바질, 시나몬, 라벤다, 진저, 티, 오이 그리고 중국 향신료, 팔각이 준비돼 있다. 모든 칵테일은 달콤하면서도 천연 성분이 함유돼 건강한 맛이 특징인 프리미엄 토마스 헨리 토닉워터와 섞여 제공된다.  

 

칵테일의 맛을 골랐다면 이젠 비쥬얼 차례다. 진과 가니쉬가 담길 글라스 또한 고객이 직접 고른다. 고객들은 긴 원통형의 하이볼(Highball) 글라스, 이보다 짧은 올드 패션(Old-fashioned) 글라스 그리고 와인 잔 모양의 볼룬(Balloon) 글라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글라스를 선택했다면 이제 폴링 포 진 앤 토닉의 하이라이트, 무빙카트에서의 현란한 바텐딩이 시작된다. 내가 고른 재료들이 눈 앞에서 섞여 칵테일 한 잔으로 완성되는 순간이다. 아울러 라운지 & 바 직원들은 칵테일을 처음 접하는 고객들을 위해 특정 글라스에 어울리는 진과 가니쉬를 추천해주고 있다.

 

라운지 & 바 박상훈 지배인은 “평소에 좋아하는 진과 가니쉬를 눈으로 보며 고를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며 선택하는 글라스에 따라 진과 가니쉬가 풍기는 분위기가 달라져 칵테일 애호가들 과 외국인 고객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 문의 및 예약: 02-317-0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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