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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다이어리알] 하나카드 VIP 7월의 쿠킹클래스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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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다이어리알]

하나카드 VIP 7월의 쿠킹클래스







하나카드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 행사는 2월에는 여경래 셰프의 중식당 ´홍보각´, 3월에는 김세훈 셰프의 모던 한식당 ´수라선´, 4월에는 요리연구가 홍신애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솔트´, 5월에는 윤화영 셰프의 프렌치 레스토랑 ´메르씨엘´에서 열렸으며 지난달에는 분자요리로 유행을 선도했던 신동민 셰프의 ‘미코’에서 열렸다.



이 달 (7월 16일)에는 이탤리언 레스토랑 ‘벨라쿠치나’에서 열렸다.





특히 이번에는 요트회사 ‘현대요트’에서 운영하는 이태리언 레스토랑답게 쿠킹클래스 시작 전 30-40분 가량 다 함께 요팅을 즐기는 행사를 해 잊지 못할 추억도 만들었다.



요트에서 바라본 한강과 남산타워, 반포대교와 동작대교는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활력을 주기에 충분했다.





요팅 후 쿠킹클래스는 시작됐다.


벨라쿠치나의 김동성 총괄 셰프가 시연한 이번 쿠킹클래스에서는 ‘손쉽게 만드는 쿠킹클래스’라는 분위기에 맞춰 가정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신선한 갑오징어 샐러드를 선보였다.




그릴에 구워 숯 향이 깊게 밴 갑오징어를 얇게 썰어 올린 샐러드는 부드럽고 쫄깃한 갑오징어의 식감으로 셰프가 직접 만든 드레싱은 입맛을 돋워주는 역할을 한다.



시연이 끝나고 나서는 참석자들에게 질문을 받기도 하였다.

시식은 벨라쿠치나의 애피타이로 시작해 파스타와 스테이크, 디저트로 마무리를 하였다.



시끄러운 도시에서 잠시 벗어난 유람선 위에서의 낭만은 모두에게 즐거움을 주기 충분한 경험이었다.



 

벨라쿠치나


요트회사 ‘현대요트’에서 운영하는 이탤리언 레스토랑. 전면 유리창을 통해 한강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샐러드, 파스타, 리조토와 디저트까지 준비돼 있고 코스메뉴도 구비돼 있다.


요팅을 즐기는 이벤트도 있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에 제격이다. 날이 따듯해지면서 찾는 이들도 늘고 있는 레스토랑이다.




 
     
 
 
 
 
반기다
한식|살치살 스테이크와 깻잎 페스토
서울 종로구
보바이갈로 | 양식 | 서울 용산구
더훈 | 양식 | 서울 용산구
쿤쏨차이 | 아시안 | 서울 서초구
예와손만두 한식(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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