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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다이어리알] 하나카드 VIP 6월의 쿠킹클래스 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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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VIP 6월의 쿠킹클래스




하나카드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 행사는 2월에는 여경래 셰프의 중식당 ´홍보각´, 3월에는 김세훈 셰프의 모던 한식당 ´수라선´, 4월에는 요리연구가 홍신애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솔트´, 지난 달에는 윤화영 셰프의 프렌치 레스토랑 ´메르씨엘´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 달 (6월 16일)에는 신동민 셰프의 재패니즈 컨템포러리 퀴진 ´슈밍화미코´에서

열렸다.



청담동에서 분자요리로 시작한 ‘슈밍화’로 한때 유행을 선도하기도 했던 신동민 셰프는 현재 원재료의 맛을 잘 살리는 일식 베이스의 창작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이달은 ‘손쉽게 만든 쿠킹클래스’라는 분위기에 맞춰 가정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일식 마파두부를 선보였다.



아담한 미코의 매장에 둥글게 모여 앉은 고객들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부드러운 마파두부가 생각보다 쉽게 만들어지는 과정에 관심을 많이 보였다.



시식은 미코의 애피타이저 세트로 시작을 하였다. 마두부, 대파스프, 다마고마끼, 토마토 초절임으로 입맛을 열었다.



그 뒤 오늘의 주인공인 일식마파두부의 부드러움과 맑은 국물을 함께 즐겼다.



마지막 디저트는 참깨푸딩과 오키나와의 누티마스소금으로 만든 솔트아이스크림이 제공되었다. 단순한 속에서 느끼는 깊은 감동을 경험한 디저트였다.


 



신동민 셰프의 맛집 이야기


슈밍화미코



국내 최초로 분자 요리를 선보였던 신동민 셰프가 이끄는 일식 다이닝.

섬세한 맛으로 꾸준히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대표 메뉴인 소고기 타다키는 불 맛과 향이 나는 겉면과 육즙이 나오는 날고기의 조합이 잘 어우러져 인기 특급 호텔 일식당과도 견줄 만한 탄탄한 메뉴들을 선보인다.




멘야미코

신동민 셰프의 레스토랑으로 ‘슈밍화 미코’보다는 조금 더 가볍고 캐주얼한 일식을 선보인다.


일본 가정식 우동과 소바를 주력해서 내는데 다시, 직화삼겹, 로제 우동 등의 메뉴를 비롯해 성게덮밥, 통영석화 등 계절 요리도 판매하고 있다.


덮밥의 경우 맛을 위해 매일 냄비밥을 짓고 일본 최상급 가다랑어포를 사용하고 3개월 숙성한 특제소바간장을 만들어서 사용하는 등 정성이 대단하다.




당옥 (ダンオク)

신동민 셰프의 일본풍 디저트 카페로 상호명은 ‘달콤한 집’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와케이크와 수제푸딩, 타르트와 양갱과 같은 일본식 디저트와 음료를 판매한다.


그 중에서도 일본식 샌드위치를 많이 찾는데 달걀 샌드위치를 말하는 ‘다마고산도’와 돈가스 샌드위치를 의미하는 ‘가쓰산도’의 인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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