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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트로 & 권오진 셰프- 5월의 텃밭쿠킹] 20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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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트로 & 권오진 셰프

5월의 텃밭쿠킹




페스토(Pesto)를 아시나요?

이탈리아에서 많이 쓰이는 그린 소스 ‘바질 페스토’가 친숙할 겁니다.



지난 5월 31일 시스트로에서 열린 권오진 셰프의 원데이 텃밭 쿠킹 주제는

<그린페스토>였습니다.




바질페스토와 권오진 셰프의 텃밭에서 그날 따온 깻잎으로 만든 프레쉬 깻잎 페스토를 눈 앞에서 만들어 보고 비교 시식해보았습니다.


페스토를 만드는 작업 중에는 열을 가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믹서기를 사용하는 것도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권오진 셰프는 푸드프로페서를 사용해 바질과 깻잎을 갈아줬습니다.

올리브 오일을 두 번에 거쳐 나누어 넣어 페스토의 농도를 조절했습니다.

잣과 마카다미아넛을 넣고 마늘과 소금 약간, 그라나파다노를 바로 갈아 올렸습니다.




완성된 바질 페스토와 깻잎 페스토를 바로 삶은 파스타 면에 잘 스며들도록 섞어 시식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페스토를 생각해 볼 시간도 가졌습니다.

깻잎 페스토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고소하고 향이 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셰프가 직접 텃밭에서 기른 비트와 당근, 오이 등을 주 재료로 건강 주스를 시음하였습니다.

바로 바로 녹즙기에 넣어 내린 주스는 들어간 재료 하나하나의 맛이 모두 느껴지는 청량음료였습니다.




마지막은 권오진 셰프가 직접 만들어온 깻잎 페스토를 한 병씩 나눠주기도 했습니다.




매달 진행해온 권오진 셰프의 텃밭 디너에서 이달에는 조금 더 가볍게 즐기는 텃밭 쿠킹으로 색다른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페스토 만드는 과정이 눈 앞에서 진행되고 그 속에 들어가는 재료들이 모두 셰프의 텃밭에서 나온 것으로 사용해 더욱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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