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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 손맛이 느껴지는 정겨운 분위기
오작교
03-5155-7294
주차가능
  찾아가는 길 :
 
 
신오쿠보 일대에서 역사와 규모를 자랑하는 한식당, 오작교는 80대 사장님의 살가운 정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주인 할머니의 손맛을 보려는 고객들로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늘 북적인다. 지금은 아들에게 대표 자리를 넘겼지만, 아직도 40년 이상 요리의 한 길을 걸어온 할머니의 감독하에 모든 것이 만들어진다. 감자탕, 낙지볶음 같은 일품요리부터 김치, 오징어채 등의 밑반찬 에 이르기까지 하나같이 일본이 아닌 한국에서 먹는 듯 진한 맛이 일품이다. 특히 쇠뼈를 오래 푹 곤 뒤 쇠골을 빼어 거기에 파, 마늘, 고춧가루 등을 넣고 특제 육수를 만들어 완성하는 육개장, 진하지만 뒷맛이 느끼하지 않는 순두부는 밥 한 공기를 뚝딱 해치우게 하는 밥도둑이다. 최근에는 전용 바비큐 시설을 갖추어 제대로 된 삼겹살 바비큐를 선보이고 있다. 각종 과일을 갈아 만든 특제 고추장 소스에 재워두었다가 구워내는 고기는 기름기가 쏙 빠져 담백하면서도 뒷맛은 약간 매콤달콤하다. 주인 할머니가 친손주를 대하듯, 직접 채소에 삼겹살, 생강절임, 파채를 얹어 한입 크게 쌈을 싸서 입에 넣어주는 따뜻한 정에 한 번 더 반하게 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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