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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옴레스토랑(마포공덕점)
전    화: 02-725-4848
주    소: 서울 마포구 도화동 마포대로 73 SK허브그린 201호
영업시간: 11:00(오전)~10:00(오후)
휴 무 일:
대표메뉴:
가 격 대: 20,000-30,000
주    차: 주차가능
특    징:
 
 
마포 공덕역 인근에 자리한 `옴(Om)레스토랑’은 들어서는 입구에서부터 네팔의 사원을 방문한 듯 이국적인 아름다움과 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네팔과 인도 음식 전문점인 이곳 상호의 `옴(Om)’은 고대 산스크리트어이자 창조자의 입에서 나온 첫 소리를 따온 말로서 `모든 신을 환영한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옴(Om)의 의미처럼 모든 신을 환영하듯 방문하는 모든 이들을 환영하는 마음이 담겨있다. 이 곳을 방문했다면 대표적인 네팔의 음식을 한번에 경험할 수 있는 세트 메뉴를 이용할 것을 추천한다. 기본적으로 옴 세트메뉴에는 커리와 난, 라씨, 탄두리 치킨 또는 티카 메뉴가 포함되어 있으며 커리와 라씨는 원하는 것으로 선택하면 된다. 커리의 종류가 워낙 많으니 직원의 도움을 받아도 좋겠지만 신선한 시금치와 수제 치즈로 만든 `팔락 퍼니르’와 일명 버터 치킨 커리로 불리우는 `치킨머커니’가 가장 대중적이다. 그리고 숯불만을 사용하여 구워내는 탄두리 요리는 반드시 맛볼 것을 권한다. 치킨을 통째로 구워내는 탄두리 치킨이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지만 옴 레스토랑에서는 뼈를 제거하고 부드럽게 숙성하여 구워낸 `티카’ 메뉴를 경험해 보는 것도 좋다. 3가지 맛의 티카를 맛볼 수 있는 `모듬 티카’는 여럿이 나누어 먹기도 편할 뿐만 아니라 고소하게 요리된 다양한 탄두리 요리를 맛볼 수 있다는 점에서 가족 또는 비즈니스 모임 등으로 방문한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다. `옴 로얄세트’는 옴 레스토랑에서 즐길 수 있는 대표 요리들이 풀코스로 포함되어 있다. 식사를 위해 방문하는 것이 아니더라도 부담 없이 탄두리 치킨에 인도, 히말라야 맥주로 치맥을 즐겨도 좋고 차 문화가 발달한 네팔의 밀크티나 히말라야로부터 공수한 향기로운 커피를 마시러 와도 좋다. 모든 신을 환영하듯 성스러운 이국의 향기가 생각날 때 마다 언제든 환영을 받을 수 있기에 더욱 가까이 하고 싶은 공간이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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