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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와소머리탕
전    화: 02-798-8288
주    소: 서울 용산구 용산동3가 1-103
영업시간: 11:00(오전)~10:00(오후)
휴 무 일:
대표메뉴: 한우사골소머리곰탕(특), 소머리수육(보통)
가 격 대:
주    차: 주차불가
특    징:
 
 
와와소머리탕의 방도현 대표는 어머니로부터 소머리탕과 수육의 맛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긴 세월 대를 이어 자연스럽게 스며든 맛의 비법은 수많은 노포가 그러하듯 기술적으로는 설명이 어렵다. 그저 불, 땀, 시간을 들여 늘 하던 대로 할 뿐이라는 게 방 대표의 설명이다. 이곳의 대표메뉴인 ‘한우사골 소머리곰탕’은 진하게 끓여 구수한 한우사골의 진짜배기 옛 맛을 낸다. 국물을 내는 데만 하루가 꼬박 걸린다. 뽀얗게 우러난 사골의 깊은 맛만을 남긴 깔끔한 형태가 되기까지 기름 걷어내기를 수차례 반복해야 한다. 오래 끓이는 것 외에도 얼마나 열심히 기름기를 걷어냈느냐의 정성이 더해지기에 곰탕은 더더욱 귀한 음식이 된다. 이곳의 소머리곰탕은 ‘보통’과 ‘특’으로 나뉘는데 소머릿고기의 특수부위를 제대로 맛보고 싶다면 단연 ‘특’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껍데기 살부터 뽈살, 콧살, 그리고 귀한 부위인 우설까지 고급 소머리수육 메뉴에나 나올 법한 특수부위가 곰탕 한그릇 속에 황송하리만치 듬뿍 담겼다. 먼저 사골육수의 맛이 밴 수육을 겨자 간장소스에 살짝 찍어 맛본 뒤 탕을 연거푸 떠먹고 나면 그 이후는 오로지 먹는 이의 몫이다. 뽀얀 국물 본연의 맛을 끝까지 즐겨도 좋고 양념장이나 깍두기국물을 첨가해 먹어도 좋다.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늘 논쟁거리지만 최고의 맛은 본인이 먹고 싶은 대로 먹는 것이다. 오랜 단골들의 술벗인 ‘소머리수육’은 살코기부터 껍데기, 우설까지 머릿고기의 전체 부위를 실컷 맛볼 수 있으며 전골처럼 자작하게 끓여 먹도록 제공된다. 열 보존성이 높은 돌 냄비에 수육과 목이버섯 등 각종 채소를 함께 올려 식사 내내 따끈하게 먹을 수 있다. 소고기의 진한 육수가 배어든 채소에 쫄깃하고 부드럽게 익은 고기를 싸 먹으면 더욱 풍성한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사람 냄새가 가득한 공간에서 사장님의 정성이 담긴 음식을 맛보러 지금 당장 와와소머리탕을 찾아가보자.

 
 
 
 
스테이블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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