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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더차돌감바스
전    화: 02-2654-3392
주    소: 서울 양천구 목동 602-3
영업시간: Dinner 05:00(오후)~11:00(오후)
휴 무 일:
대표메뉴: 차돌박이세트(2인), 차돌등심세트(2인)
가 격 대: 30,000-50,000
주    차: 미확인
특    징:
 
 
등촌역 인근에 위치한 ‘더더차돌감바스’는 차돌박이와 스페인의 대표적인 타파스요리인 ‘감바스 알 아히요’를 절묘하게 융합한 맛집이다. 차돌박이 전문점이지만 다양한 문화권의 미식을 탐구하는 걸 즐기는 김주영 대표는 기존의 고기와 식사 메뉴로 단순하게 이어지는 구잇집 식사의 틀을 깼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바로 더더차돌감바스만의 코스 메뉴다. 개성 넘치는 이름만큼이나 좋은 독특한 콘셉트와 식재료, 손맛으로 블로거들의 성지로 불린다. 가장 대표적인 코스메뉴는 차돌박이와 관자, 버섯, 초밥, 순두부찌개가 포함된 ‘차돌 삼합세트’와 관자와 버섯 대신 감바스가 코스 마지막에 제공되는 ‘차돌 감바스세트’다. 충남 보령에서 공수한 최상급 관자와 차돌박이, 느타리버섯을 차례로 올려 먹으면 최고의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삼합세트가 아재들의 술친구 메뉴라면 감바스세트는 젊은 여성들의 취향을 저격한 메뉴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코스의 주인공 차돌박이는 고품질의 국내산을 고집한다. 고기는 같은 곳에서 공급받더라도 때에 따라 그 품질의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 가장 중요한 신선도와 마블링, 살코기가 얼마나 조화롭게 섞여있는지 검증이 끝나야만 이곳의 식탁 위에 오를 수가 있다. 차돌박이에 곁들이는 소스도 남다르다. 김대표가 해외에 거주할 당시 경험한 아르헨티나식 바비큐에서 영감을 받아 구현한 ‘치미추리소스’는 다양한 허브와 올리브오일을 섞어 특유의 향미를 지녔다. 무엇보다 육류와 매우 잘 어울리는 소스로 그 맛의 여운이 오래간다. 생파슬리가 듬뿍 들어가 향긋한 허브의 향미가 입안 가득 퍼지며 올리브유 역시 최상급 엑스트라 버진 등급을 사용했다. 차돌박이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고안한 DIY초밥메뉴는 ‘탄수화물은 언제나 옳다’는 것을 증명한다. 밥 위에 생와사비와 차돌박이, 그리고 치미추리소스와 날치알을 살포시 얹으면 초밥 한 입에 풍성한 만찬이 완성된다. 1막의 주인공이 차돌이었다면 2막의 주인공은 감바스다. 명물 순두부찌개까지 클리어하고 나면 갑자기 장르를 바꿔 등장하는 감바스는 최상급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에 엔초비, 통마늘과 샐러리, 토마토 그리고 매콤함을 책임지는 페페론치노 고추를 탱글한 새우와 함께 자작하게 끓여 바게트와 함께 제공된다.

 
 
 
 
스테이블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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