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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섭식당
전    화: 010-8540-2865
주    소: 서울 마포구 망원동 399-39
영업시간: 11:00(오전)~08:30(오후)
휴 무 일:
대표메뉴: 네기토로벤또, 세세리벤또
가 격 대: 10,000-20,000
주    차: 주차불가
특    징:
 
 
망원동의 `섭식당’은 기존에 국내에서 잘 만나보기 힘들었던 일본식 덮밥 요리를 선보이는 곳으로 일본 벤토를 활용한 감각적인 플레이팅으로 트렌드세터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푸른 격자무늬 문을 열고 들어서면 목재를 주재료로 한 정갈하고 미니멀한 일본풍 인테리어와 앙증맞은 소품들이 편안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곳의 오너셰프인 김대섭 셰프는 요리를 전공하고 특급 호텔 등의 주방에서 수련하였으며 정갈함과 재료 본연의 맛을 가장 잘 표현하는 분야인 일식에 매료되어 차근차근 자신만의 내공을 쌓으며 요리사의길을 걸어왔다. 자신의 식당을 열게 되면 그곳은 누구나 편하게 와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이기를, 하지만 재료나 정성만큼은 하이엔드 일식당에 뒤지지 않는 만족감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자까야, 갓포 음식점 등에서 다양한 경험을 자처하며 섭식당의 메뉴를 개발을 위한 발품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섭식당의 또 다른 셰프 역시 김 셰프의 친동생으로 섭자 돌림 형제가 함께 이끌어 나가는 공간인 만큼 서로에게 가장 냉정하지만 더불어 가장 잘 아는 조력자가 합심한 셈이다. 섭식당을 대표하는 메뉴는 주 재료를 달리한 `벤토(弁?)’. 나무로 된 일본식 도시락 용기 안에 덮밥과 샐러드를 푸짐하게 채워 낸 후 미소시루, 간단한 찬과 함께 반달 모양 쟁반 위에 소담하게 차려낸다. 섭식당의 주인공인 벤토의 나무 용기는 셰프가 일본에서 직접 공수하였으며 젓가락을 받치는 각기 다른 모양의 받침대도 플레이팅에 위트를 더한다. 마음에 드는 것이 없으면 손수 제작하는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고. 이렇게 음식 이외의 요소에도 남다른 예술적 감각으로 많은 고민을 한 흔적이 섭식당의 덮밥 쟁반 위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었다. 심플한 메뉴판이지만 메뉴 선택에 고민에 빠진다면 `네기토로 벤토’를 추천한다. `네기토로(ねぎとろ)’는 일본에서는 대중적으로 즐기는 메뉴이지만 국내에서는 마끼나 초밥의 형태가 아닌 덮밥으로 선보이는 곳은 찾기 쉽지 않은 메뉴로 일반적인 참치 덮밥과는 달리 참다랑어의 뼈와 뼈 사이의 살을 파내거나 살을 잘게 다져 파와 함께 올려내는 것이 특징이다. 섭식당의 네기토로 벤또에는 참다랑어 살을 곱게 다져 밥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가득 올려 내는데 함께 제공된 김에 파와 와사비를 취향껏 넣고 싸먹는 것이 이 요리를 제대로 즐기는 팁이다. 참치 뱃살 부위도 듬뿍 들어가 부드럽고 고소한 참치의 맛이 일품이다. 함께 제공되는 직접 만든 유자청 단무지와 생크림 우유 푸딩도 식사의 중간과 끝을 정성 가득한 맛으로 채워주는 즐거움의 요소다. 육류를 즐긴다면 닭 목살을 매콤 달콤하게 수비드 조리하여 부드럽게 익혀내 밥 위에 올려 낸 `세세리 벤또’도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통영산 자연산 장어만을 사용한 `아나고 벤또’는 장어 뼈를 우려낸 소스에 조려 내 장어 덮밥의 짭조름하고 달콤한 맛에 장어 본연의 풍미와 응축된 영양으로 여름철 보양에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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