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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롱침
전    화: 02-330-7800
주    소: 서울 마포구 서교동 354-5 4층
영업시간: Lunch 12:00(오후)~02:30(오후)
Dinner 06:00(오후)~10:00(오후)
휴 무 일:
대표메뉴: 그린 파파야 샐러드, 핫앤사워스프
가 격 대: 20,000-30,000
주    차: 주차가능
특    징:
 
 
`누구든지 편하게 와서 맛 보라’는 의미의 태국어인 롱침은 미슐랭 스타 셰프로 알려진 태국 레스토랑 ‘남(Nahm)’의 데이비드 톰슨(David Thompson)이 해외 각지의 명소에서 선보여온 레스토랑으로 그 다섯 번째 매장이자 국내 최초로 홍대 라이즈 호텔에 문을 열었다. 호텔 특유의 예술적이고 모던한 감성에 태국의 이국적이고 경쾌한 색채를 덧칠한 인테리어로 공간 자체를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태국의 향신료로 맛을 낸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롱침 바부터 독특하게 꾸며진 공간 하나하나가 마치 설치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듯한 착각마저 들도록 한다. 특히 알렉스 페이스의 작품이 걸린 프라이빗 룸은 포토 스팟으로도 이름나있다. 탁 트인 오픈 키친은 손님들이 음식을 기다리는 시간을 지루함이 아닌 기대감으로 채우기에 충분하리 만치 셰프들의 분주하고 역동적인 쇼가 펼쳐진다. 이곳의 메뉴는 데이비드 셰프가 처음 롱침을 만들 때 중시했던 태국 현지의 진실한 요리라는 콘셉트를 국내 사정에 맞게 변경하거나 타협하지 않고 제대로 선보이기 위하여 모든 식재료를 태국에서 공수하는 정성을 쏟는다. 대표 메뉴인 `그린 파파야 샐러드’는 `쏨땀’으로 잘 알려진 태국식 샐러드로 그린 파파야를 주 재료로 하며 타이 고추의 매콤함과 건새우의 감칠맛, 신선한 생 라임 주스와 팜 슈거, 피쉬 소스 등의 재료를 결합하여 태국을 대표하는 맛인 시고, 맵고, 달콤한 모든 풍미를 낸다. `핫앤사워스프’는 태국식 향신료 맛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메뉴로 익히 알려진 `똠얌꿍’과 비슷하지만 더욱 다양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톰얌 탈레 캄인’을 롱침만의 레시피로 풀어 낸 메뉴라 하겠다. 그 외에도 매일 아침 직접 짠 코코넛 크림을 사용한 `그린 치킨 커리’와 새롭게 선보이는 태국식 족발인 `오소부코’는 부드러운 식감과 그릴의 불향이 가미된 메뉴로 태국 음식에 익숙지 않은 한국인들의 입맛마저 제대로 저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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