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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니코 쿠치나
전    화: 070-7765-4000
주    소: 서울 용산구 원효로1가 57-9 1층
영업시간: Lunch 11:30(오전)~03:00(오후)
Dinner 05:30(오후)~11:00(오후)
휴 무 일: , 화 휴무
대표메뉴: 멜란자네, 소꼬리라구파스타
가 격 대: 10,000-20,000
주    차: 주차불가
특    징:
 
 
열정도 초입에 들어서면 만날 수 있는 하늘색 외관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루니코 쿠치나’ 역시 열정 가득한 청년 요리사가 정성을 다해 선보이는 이탈리아 맛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이 곳의 오너 전인석 쉐프는 `테라13(Terra13)’, `스코파 더 쉐프(Scopa The Chef)’ 등을 거치며 국내 이탤리언 다이닝에서 한 획을 그은 산티노 소르티노 쉐프 밑에서 수련하였다. 요리를 시작했을 때부터 줄곧 이탤리언 요리 하나만을 고집하며 현재는 식재료 본연의 맛을 중시하는 이탈리아 요리의 강점을 살린 그만의 요리 세계를 선보이고 있으며 특히 파스타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쉐프이기도 하다. `단 하나의 부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루니코 쿠치나의 상호에는 마치 할머니가 손주를 위해 차리는 밥상처럼 정성과 애정을 듬뿍 느낄 수 있는 음식과 함께 자주 드나드는 이웃집 사랑방처럼 따뜻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며 마음을 붙일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셰프의 마음이 담겨있다. 워낙 고객과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는 쉐프다보니 이 곳의 부엌은 오픈 형태로 되어 있다. 모든 조리 과정이 훤히 보이는 오픈 주방을 불편해 하는 쉐프들도 많지만 전 쉐프의 생각은 다르다. 음식을 하면서도 고객과 눈이라도 한번 더 마주치고, 말 한마디라도 더 나누고, 고객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더욱 만족스런 식사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마음의 거리도 좁힐 수 있다고 믿기 때문. 메뉴 역시 루니코의 아늑한 분위기에 걸맞은 친근한 이탈리아 현지 가정식의 감성을 추구하며 편안하면서도 사용하는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쉐프의 특별한 조리 기법과 정성이 가득 담겨있다. 전채 요리 중 하나인 `멜란자네(Melanzane)’는 이 곳의 대표 메뉴이자 단골들 사이에서는 식사를 주문할 때 인원 수와 그 날의 메인 요리와 상관없이 당연히 포함시키는 `디폴트(Default) 메뉴’로 불리운다. 이탤리언 요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식재료인 가지를 얇게 저며 하나하나 팬에 구워낸 후 프레쉬 모짜렐라 치즈를 감싸 오븐에 구워내며, 바질과 오레가노의 향긋함을 가득 머금은 토마토 소스와 함께 곁들여 낸 메뉴로 고소한 풍미에 부드럽지만 탄성있는 가지의 식감을 잘 살려내 자꾸만 손이 가는 음식이다. 또한 식재료 천연의 색감과 앤틱하고 고급스러운 VBC까사의 식기가 어우러진 플레이팅으로 먹기 전 인증 샷은 필수다. 쉐프가 가장 애착을 갖고 있는 메뉴인 `소꼬리 라구 리가토니’는 시어링한 소꼬리를 갖가지 재료와 토마토 소스, 다양한 허브가 어우러진 부케 가르니를 넣고 10시간 이상 푹 끓여낸 라구 소스를 곁들인 파스타 메뉴다. 어란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보따르가’ 파스타도 인기다. 시칠리아산 어란과 버터의 풍미가 어우러지며 맛의 균형을 잡아주며, 더욱 깊은 바다의 향을 맛보고 싶다면 우니를 추가하는 것이 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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