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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방류
전    화: 02-515-2777
주    소: 서울 강남구 논현동 145-10
영업시간: Lunch 11:30(오전)~03:00(오후)
Dinner 05:30(오후)~10:00(오후)
휴 무 일:
대표메뉴: 셰프 스페셜 오마카세 런치, 셰프 스페셜 오마카세 디너
가 격 대: 20,000-30,000
주    차: 주차불가
특    징:
 
 
오너인 류봉한 셰프는 만화 `미스터 초밥 왕’을 보고 요리의 세계로 뛰어들었다. 일식으로 시작하였으나 그만의 프로필을 쌓아나가던 중 광활한 대지만큼이나 광범위한 식재료와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중식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되어 중식도와 웍을 손에 잡게 된 지도 15년 이상의 시간이 흘렀다. 중국 현지의 맛을 제대로 구현해 내는 것으로 이름난 중식당 연화방에서 사천요리를 수련하며 그의 요리에 색깔이 더욱 분명해졌다. 사천요리의 고급화를 표방한 주방류는 외관에서부터 남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골드와 블랙의 고급스러운 아웃테리어가 기존 중식당들과 차별화된 분위기를 자랑하며 편안한 느낌을 주는 식물의 배치와 차분한 컬러의 실내 장식, 은은한 조명이 조화를 이룬다. 눈에 들어오는 곳은 주방이 들여다 보이는 바 좌석. 흔히 일식 스시야에서는 이렇게 주방장과 소통하는 `다찌’ 형태의 테이블이 일반적이지만 중식당에서는 캐주얼 한 누들 바 외에는 쉽사리 접하기 힘든 구조다. 여기에 의문을 품었다면 주방류 만의 특별한 메뉴를 보면 그 궁금증이 해소된다. 바로 `중식 오마카세’가 그것. 매일 최상의 식재료로 선보이는 셰프 특선 코스 메뉴로 재료의 신선함은 기본이며 계절감이 깃들어 있다. 그리고 다른 곳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셰프의 창작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류셰프를 요리의 세계로 인도한 것이 일식이었다면 꽃피우게 한 것은 중식이다. 그러한 셰프의 이력 덕분에 탄생된 이곳의 중식 오마카세는 일식의 정갈함, 섬세함에 중식의 불 맛과 풍성함을 더했다. 또한 일식과 중식 모두에 일맥상통하는 가치인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것이 류 셰프가 선보이는 음식의 기본이 된다. “셰프에게 모든 것을 일임한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오마카세 메뉴인 만큼 이 메뉴에 대한 셰프의 책임감과 애정도 남다르다. 또한 예약제로만 운영되기에 고객의 요청에 따라 선호하는 메뉴나 조리법을 활용할 수 있도록 특별한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하니 참고하자. 런치 오마카세는 약 6종, 디너는 8종으로 구성된다. 식사 메뉴로는 사천요리에서 빠질 수 없는 향신료인 화자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단단면’이 인기다. 이는 우리가 흔히 접하는 매콤한 국물이 베이스가 되는 일식 `탄탄면’과는 전혀 다른 음식이다. 각종 향신료를 이용하여 만든 소스가 자작하게 깔리며 면과 함께 잘게 다진 돼지고기, 견과류와 땅콩소스, 오이와 채소가 정갈하게 올려지고 계란 노른자가 화룡점정을 찍는다. 이렇게 정갈하게 어우러진 재료들을 비벼 먹으면 화자오의 입안을 개운하게 마비시키는 맛과 고소한 견과류의 풍미가 어우러진 복합적인 맛이 입안에서 춤을 춘다. 류 셰프의 정통 사천요리를 맛보고 싶다면 사천의 대표 닭 요리 `라즈지’를 추천한다. 얇은 튀김 옷을 입혀 크리스피 하게 튀겨 낸 후 알싸한 건고추를 올려내는데 마라와 고추의 매운맛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 중독성 강한 메뉴다. 이곳의 일품 메뉴는 가성비가 좋기로 유명한데 이는 중식당에서 다양한 메뉴를 맛보고 싶어도 양과 가격대의 부담으로 마음껏 즐기지 못하는 점을 보완하여 더욱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도록 한 셰프의 배려이기도 하다. 테이블과 카운터 석을 모두 갖추었기에 혼술러들도 방문을 거리낄 필요가 없다. 주방류에서 알싸한 사천요리에 생맥주 한 잔을 곁들이다 보면 고단한 하루의 시름은 금세 잊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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