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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이차이나
전    화: 02-322-2653
주    소: 서울 마포구 상수동 321-1 2,3층
영업시간: Lunch 11:30(오전)~04:00(오후)
Dinner 05:00(오후)~10:00(오후)
휴 무 일:
대표메뉴: 코스1, 코스2, 코스3, 코스4
가 격 대: 30,000-50,000
주    차: 주차가능
특    징:
 
 
호텔 출신 셰프가 선보이는 내공 깊은 중식을 선보이는 곳으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일품요리는 물론이며 한국인이 좋아하는 짜장면, 탕수육 등 캐주얼 한 중식 메뉴로도 이름 나 있는 곳이다. 비교 대상이 많은 메뉴는 그만큼 맛 집도 많기 때문에 특색 있는 음식으로 주목 받는 것 보다 훨씬 어려운 일인데 품질을 우선시한 식재료의 사용과 고급 조리 기법이 주는 차이를 고객들이 먼저 알아보고 입 소문을 낸 결과이다. 이곳의 오너이자 주방을 책임지는 조승희 셰프는 국내 대표 차이니즈 파인다이닝인 신라호텔 `팔선’에서 수련하며 깊은 내공을 쌓았다. 원래는 양식을 목표로 해왔지만 다양한 문화권과 넓은 영토에 기반을 둔 다채로운 식재료 활용과 유구한 역사를 품고 있는 화려한 중식의 세계에 단번에 매료되었다고. 맛이차이나는 대중화 된 메뉴뿐 아니라 특급호텔에서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중식을 접할 수 있는 문턱을 낮춘 공간이기도 하다. 두 개의 층으로 운영되는 업장도 층마다 각기 다른 컨셉을 취하고 있어 2층은 좀 더 편안하고 일상적인 공간이라고 한다면 최근 확장한 3층은 격식있는 모임을 갖기에 적합한 공간이다. 탁 트인 전면 유리창으로 트렌디한 상수역의 낮과 밤을 오롯이 감상할 수 있으며 인원수에 맞게 룸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어 프라이빗한 가족이나 지인들과의 모임에서부터 비즈니스 행사까지 모두 수용 가능한 공간이다. 식사를 즐기는 장소의 분위기에 맞춰 제공하는 메뉴 역시 품격을 갖춘 코스요리로 제공된다. 가격대 별로 상이하지만 보통 7-8개의 코스로 구성되어 제공된다. 입맛을 돋우는 냉채로 시작하여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스프 요리, 정통 중식의 진수를 보여주는 해산물부터 육류까지 다양하게 구성 된 일품 요리 3-4종, 식사와 디저트로 마무리 되는 정식 정찬 코스이다. 코스 요리는 식재료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계절별로 변화를 주고 있으며 지금 시즌에 가장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요리는 `XO소스 오룡해삼’이다. 관자, 새우 등 중국의 건 해산물과 샬롯, 마늘, 고추 등을 넣어 매콤하게 만들어낸 소스를 베이스로 하여 고급 식재료인 해삼에 다진 새우 소를 넣어 전분에 튀겨 낸 요리로 호불호가 갈리는 식재료인 해삼을 활용하되 튀기는 조리법을 응용하여 특유의 식감을 대중적으로 풀어냈으며 그린 빈스와 함께 곁들여 지는 소스는 해산물의 감칠맛과 함께 어우러져 풍성한 바다의 향을 낸다. 이곳을 방문해서 맛볼 수 있는 가장 큰 호사는 매장 내에서 주문 직후 즉석으로 잡아 손질하는 활 우럭으로 조리한 `청증우럭’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냉장 숙성된 상태의 선어가 아닌 활 우럭을 사용하여 훨씬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생선의 단맛과 육즙을 가득 머금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청증우럭에 자작하게 곁들여 나오는 간장 소스는 파채, 고수등의 채소와 다양하게 배합 된 간장과 중국 전통 황주인 소흥주로 맛을 냈는데 식사 메뉴인 연잎 볶음밥과 함께 비벼먹는 것도 별미이다. 요리와 좋은 궁합을 이루는 다양한 백주와 주류 리스트를 겸비하고 있어 연말연시 뜻 깊은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는 장소로서 고려하는 분위기, 음식과 술, 서비스 모든 면을 치우치지 않게 고루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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