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테마레스토랑 > 테마레스토랑 상세정보
 
요즘 미투데이 트위터 페이스북
  장프리고
전    화: 02-2275-1933
주    소: 서울 중구 광희동2가 296
영업시간: 12:00(오후)~02:00(새벽)
휴 무 일: 명절모두휴무, 일요일 휴무
대표메뉴: 장프리고, 과일데코플레이트
가 격 대: 10,000-20,000
주    차: 주차가능
특    징: 데이트, 야간영업
 
 
요새는 ‘남들은 잘 모르는’, ‘나만 알고 있는’ 일명 ‘나만의 아지트’같은 곳을 선호한다. 레스토랑보다는 바Bar에서 이런 콘셉트를 추구하는 경향이 더욱 짙은 편이다. . ‘스피크이지바(Speakeasy Bar)’라고 불리는 이 곳들. 미국 금주법 시대(1920~1933 년) 때 경찰의 단속을 피해 몰래 술을 제조하거나 팔던 술집을 말한다. 간판도 달지 않고 포털사이트에 검색을 해도 주소나 전화번호가 노출되지 않는다. 어디가 문인지, 어떻게 해야 들어갈 수 있는지 알 수가 없어 은밀한 공간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이다. 이런 트렌드 속 광희동에 색다른 바Bar겸 카페가 생겼다. . 장지호 대표의 성인 ‘장’과 냉장고를 의미하는 불어인 ‘프리고(frigo)’를 딴 상호인 장프리고(Jean frigo)가 바로 그 곳이다. 청담동이나 한남동에 주로 모여 있는 바Bar들과는 다르게 장프리고를 찾기 위해서는 주택단지를 거쳐야 한다. 간판도 없이 그저 쌓여있는 수많은 과일과 ‘날마다 신선한 과일도 팝니다’라는 문구만 유리 벽에 붙어 있다. 뒤에는 과일을 보관해두는 냉장고 문만 보일 뿐이다. 어떻게 들어 가야 할까? 비밀은 냉장고에 있다. 냉장고 문을 열면 겉과는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 어둑한 조명 아래 세련된 라운지 바에 눈이 휘둥그레 커진다. 문화예술경영을 전공한 대표와 디자인, 건축을 전공하는 친구들의 도움으로 완성한 이 숨겨진 공간은 1층은 라운지 바로, 2층은 노출된 콘크리트 속 카페를 콘셉트로 운영한다. .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와 위스키나 칵테일, 와인 등을 제공한다. 눈 여겨 볼 것은 매장 앞의 과일인데 과일 유통을 하고 있는 지인 덕분에 질 좋은 과일을 저렴하게 공급받아 착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이런 연유로 나오는 요깃 거리 메뉴들 중 과일 섹션이 따로 있을 정도다. 혼자 방문하는 혼술족들을 위해 1인 메뉴들도 있다. 1인 과일 데코 플레이트는 파인애플, 바나나, 오렌지, 자두, 자몽, 청포도 등을 먹기 좋게 한입 크기로 잘라 낸다. 바이니만큼 칵테일 종류를 눈 여겨 보자. 전문 바텐더가 구성한 메뉴들이 눈에 띈다. 장 대표가 남성고객들을 위해 추천하는 칵테일은 상호명을 딴 ‘장프리고’다. 시나몬 리큐르인 ‘파이어볼’에 진저에일 등을 섞고 건 사과칩과 시나몬 스틱을 태워 스모키한 향을 돋운다. . 재미있는 이름의 ‘광희문연가’ 칵테일도 있다. 식용 장미와 장미 시럽, 신선한 레몬주스, 보드카가 들어갔다. 문배술이 들어간 ‘한강의 기적’이나 문경바람이 들어간 ‘P.P.A.P’등 전통주를 이용한 칵테일도 있어 색다르다. 2층에서 주문할 때는 한쪽 벽면의 공중전화를 이용해 주문해야 한다. 100원을 넣고 번호 100번을 누르면 아래층과 연결된다.

 
 
 
 
카밀로라자네리아
양식|에밀리아나라자냐
서울 마포구
리장수라운지 | 주점 | 서울 종로구
신복촌 | 한식 | 서울 영등포구
비어셰프 | 주점 | 서울 종로구
라꺄브뒤꼬숑 양식(델리)
이화원 중식 |
조선옥 한식(구잇집) |
충무상회 한식(해산물) |
|